內心 / 婚需函 _ 微波

이채영 Chaeyoung LE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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內心 : 내심

닫혀있는 속마음을 보고 싶을 때, 빛을 비추어 좋은시선으로 바라본다면 마음을 열고 속을 보여주기 마련이다. 작품의 재료로 하프미러를 사용하여 장 내에 불이 켜지면 하프미러를 통해 안의 공간이 보이게끔 표현하였다. 


婚需函 _ 微波 : 혼수함 _ 잔잔한 물결 

혼수함이라는 가구를 주제로 하였으며 재료로 단풍나무, 아크릴, 3d 프린팅(레진) 을 사용하여 전통가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. ‘사랑’이라는 마음을 과하지 않은 잔잔한 색감으로 표현하였다.